2010년 4월 7일 수요일

LVMH Group, 루이비통 모엣 헤네시 그룹의 브랜드 로고







 명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루이비통.

 그 Louis Vuitton은 LVMH그룹에 속해 있는 패션 브랜드다.

 대충 루이비통가방에서 흔히 봤던 L과 V의 약자이려니 하고 MH는 별로 궁금하지 않았다.

 그런데 갑자기 와인에 관심을 가지고 구글링중 알게된것...

 M은 Moët & Chandon 이고,
 H는 Hennessy 라는것~!

갑자기 밀려오는 대박을 놓친 기분...
이녀석들은 패션과 와인...문화를 다양한 방법으로 믹스해서
여러 마케팅 도구로 사용하여 루이비통과 그의 브랜드 들을 뼈속까지 깊숙히 특별한 것으로 만들어 버린것 같았다.


 궁금해서 LVMH그룹의 소유 브랜드 로고를 정리해봤다.



Wine and Sprits



Fashion & Leather Goods


<Perfumes & Cosmetics>


<Watches & Jewelry>




<Selective Retailing>



다 모아 놓고 보내 재미난 특징이 있다.
고귀하고도 고귀하신 LVMH그룹 산하의 브랜드들은 죄다 글자를 기반으로 한 로고를 가지고 있다.
별다르게 눈에 띄는 그림이나 심볼은 없고, 주로 글자다. 오호라...
말이 필요 없는게 아니고, 한마디 말이면 알아 듣는 브랜드들이라서
뭐 한입먹은 사과나 삼각별이나 창문을 갈기 갈기 찢어 놓은 눈에 띄는 확실하고 간단명료한 로고는 필요 없는건가...그런데도 뭔가 저 글자체일 경우엔 브랜드가 생각나게 만든다. 특히 루이비통.

또 생각해보니...그래서 잡스형이 타이포그래피 타이포그래피 그렇게 부르 짖었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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