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또 무슨 경우인지...
말은 VIP인데 혜택은 도대체 뭐가 있는거냐 ㅋㅋㅋ
전용 콜센터 전혀 필요 없고. 무료 반품 따위 개나주고
구매후기따위 쓰지 않고 있고, 멤버쉽 포인트론 당췌 할만한것두 없고
패션 9%할인은 최대 5천원
리빙레저도 최대 5천원
가전도 말만 4% 쿠폰 제대로 먹어주면 10%짜리도 먹는데
꼴랑 4%, 그것두 5천원이 한개.
도대체 5%의 수수료를 판매자로 부터 받으면서 어느 누구에도 혜택을
돌리지 않는 이런 개망나니 같은 11번가는 역시나 SK답다고나 해야 할까.
물론 G마켓이나 옥션또한 마찬가지긴 하다.
다음달도 역시 VVIP로 승급 예정이다. 한방에 지른게 많아서 ㅋ
암튼 구리다 점점 사주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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